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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갈수록 뼈말라 되는 자태…과감한 노출로 공개한 한줌 허리

OSEN

2026.09.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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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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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갈수록 뼈말라가 되는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조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이는 새틴 특유의 부드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하늘빛 블루 컬러의 홀터넥 디자인의 상의를 입고 있다. 허리까지 밀착되는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 실루엣을 강조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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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비즈가 촘촘하게 더해진 듯한 소재가 빛을 반사, 마치 인어를 연상케 하는 의상이다. 

또한 조이는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는데 붙임머리로 컬이 진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내려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조이는 “30살이 나고 나서 모든 게 괜찮아졌다. 31살이 됐는데 29살 때는 불안했다. ‘이제 뭐 먹고 살아야 하나’ 싶었다. 어리지 않고 예쁘지 않으면 찾아주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 30살이 되고 다시 시작이라는 기분이 들었다. 30살, 31살이 되니 다시 1살이 된 기분이라서 어려진 기분으로 살고 있다. 30대지만 아기다”라고 말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이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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