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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이다해, 볼록해진 D라인 손으로 감싸고 행복…그래도 뼈말라[핫피플]

OSEN

2026.09.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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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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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꽃 사서 남푠븐 뮤지컬 ‘드림하이 더 리부트3’ 보러 갈 준비”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다해는 뮤지컬 ‘드림하이 더 리부트3’에 출연하고 있는 남편 세븐을 응원하기 위해 꽃다발을 사서 남편을 찾은 모습이다. 

또한 이다해는 세븐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에서 볼록 나온 배를 손으로 감싸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다해는 임신 8개월인데도 여전히 뼈말라인 자태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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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임신한 이다해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이다해는 임신 사실을 혼자만 알고 있을 때는 떠올리며, “병원에 가기 전 임신테스트를 이용해 미리 임신 여부를 알아봤다. 처음에 두 줄이 나와서 잘못 나온 줄 알고 다시 한번 해봤다. 좀 더 시간을 두고 다시 임테기를 해봤는데, 그런데 더 선명하게 두 줄이 나오더라. 세븐한테는 아직 안 알라고 혼자 봤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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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날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인형이랑 임테기를 꽂아서 카드도 썼다”며 “남편 세븐한테 어떻게 줘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세븐한테 식전 기도를 하라고 시켰다. 내 손을 잡고 기도할 때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고, 눈을 떴는데 처음에는 잘 모르더라. 이상한 게 있으니까 보다가 너무 놀라서 갑자기 엄청 울었다”며 당회상했다.

이다해는 “그런데 데 너무 우니까 웃겨가지고 웃었다”며 “웃다가 서로 부둥켜안고 그때부터 감정이 올라왔다. 이제 둘이 아니니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실제 세븐은 아내의 임신을 확인한 뒤 폭풍 눈물을 흘렸고, 해당 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다해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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