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김무열♥윤승아 子, 3살 맞아? 어른도 힘든 '김무열 푸쉬업' 하네 ..父닮은 근수저 [핫피플]

OSEN

2026.09.26 05:3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을 쏙 빼닮은 3살 아들의 운동 신경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6일 "김무열푸쉬업"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승아-김무열의 어린 아들이 바닥에서 '김무열 푸쉬업'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23년 생인 김무열의 아들은 아빠의 푸쉬업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무릎을 꿇는 등 귀여운 자태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무열은 "우와우와 김무열 팔굽혀펴기 한다"며 박수를 치면서 좋아했고, 윤승아도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김무열은 해당 게시물에 "합격입니다"라는 댓글을 적었고, 김기방은 "우와.. 이렇게 많이 컸다고??????"라며 놀랐다. 

과거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김무열 팔굽혀펴기'는 '슬라이딩 푸시업'으로 몸 전체가 앞뒤로 미끄러지듯 움직여 코어, 가슴, 삼두를 동시에 쓰는 고난도 맨몸 운동이다. 일반 사람들은 1개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굉장한 코어 근육이 필요한 운동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무열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메가 히트작 '참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누렸고,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퍼스트 닥터'와 '할매', SBS '미스터 바코드' 등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윤승아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