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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이하이, 월드투어 무산 속 ‘전석 매진’이었는데..일주일 남기고 취소표 속출 [Oh!쎈 이슈]

OSEN

2026.09.2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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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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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이하이가 월드투어 취소 후 국내 콘서트 매진 소식을 전했던 가운데, 콘서트를 일주일 앞두고 취소표가 연달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하이는 오는 10월 3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이하이 솔로 콘서트 LEEHI SOLO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 앞서 이하이는 전석 매진의 기쁨을 누렸으나, 26일 오후 6시 기준 약 60표가 넘는 취소표가 등장했다. 스탠딩 A, B구역에 잔여 좌석이 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끄는 상황이다.

이번 공연은 이하이가 13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 8월 예정됐던 월드 투어가 투어 주최사의 대금 지급 및 공연 준비 미흡으로  전면 취소된 뒤 유일하게 열리는 단독 콘서트였기에 관심이 집중됐다.

다만 이 가운데 콘서트 티켓이 원활하게 판매되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우려가 등장하고 있다.

한편, 이하이는 지난 3월 래퍼 도끼와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동 레이블 에이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설립하며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공식 포스터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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