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7번방 예승이' 갈소원, 日 여행 즐긴 의문의 남성..알고보니 '아빠' 깜짝

OSEN

2026.09.26 18:4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갈소원이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즐겼다.

갈소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일본 후쿠오카에서 여행을 즐겼음을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에서 갈소원은 후쿠오카에 도착한 뒤 쇼핑과 관광으로 시간을 보냈다. 마인크래프트 샵을 방문해서 블록과 인형을 구경하는가 하면 길거리를 걸으며 일본 현지 분위기를 즐겼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7번방의 선물’ 예승이로도 익숙한 갈소원은 아역 배우 시절이 언제였는지 모를 정도로 성숙해지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바람에 머리가 날려도 화보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유후인 여행을 앞두고는 한껏 텐션이 높아졌다. 이 가운데 갈소원은 한 남성과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 갈소원과 크게 나이 차이가 나지 않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보니 이 남성은 갈소원의 아빠였다. 갈소원의 비주얼이 아빠를 닮았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갈소원은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KBS2 ‘말자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 갈소원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