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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세상 떠난 반려견 미니어처까지 만들었다.."1주기 시간 빨라"

OSEN

2026.09.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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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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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과의 가슴 아픈 이별을 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배정남은 27일 자신의 SNS에 “우리 딸래미 어느덧 벌써 1주기. 시간 참 빨리간데이. 아빠 보러오라꼬 얼마 전 고맙게도 꿈에도 나와주고 오늘 날씨도 너무 좋네”라며 반려견 벨의 1주기를 기념했다.

배정남은 “너무 보고싶네 우리 딸래미, 오빠, 동생들이랑 많이 뛰어 놀고 재미있게 잘 놀고 있어. 사랑한데이”라고 덧붙이며 반려견 벨이 안치된 곳을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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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지난해 9월 29일 반려견 벨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 배정남은 “재활에 수술에 힘든일 다겪고 이겨내서 너무나 고맙고 대견하고 이제 좀 편안하게 살기를바랬는데 ,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져서 강아지 나라로 떠났습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배정남은 “너무나 착하고 이쁜딸 벨을 그동안 너무 많은분들이 사랑과 응원과 격려를 많이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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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배정남은 반려견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해왔다. 펫로스 증후군을 앓았던 배정남은 지난 7월 또 한번 반려견의 가슴 아픈 비보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정남은 현재 KBS2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 배정남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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