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중앙일보
2026.09.26 23:10
2026.09.26 23:13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 강준이가 런(Run) 세 번째 시도 후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17·서울영등포고)가 27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금메달은 스케이트보드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18년 이후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신혜연([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