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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선미, 대만 사로잡은 비주얼..여전히 뼈말라 자태

OSEN

2026.09.2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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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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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선미가 대만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7일 선미는 자신의 계정에 “대만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짧은 반바지에 민소매를 입고 무대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갛게 염색한 헤어스타일을 더한 그는 고혹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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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선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7월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선미’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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