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뼈말라’ 류혜영, 소식좌 해명했는데..라미란 “라면 절반 먹고 배불러 해” (레몬과밀치회)
OSEN
2026.09.27 06:4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류혜영이 소식좌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라미란 언니 믿고 섬에 배낭 하나 메고 왔습니다 대이작도 섬여행 백패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대이작도로 섬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직접 텐트를 설치한 뒤 식당으로 향했다.
백반을 주문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 류혜영은 “저 해명타임 갑자기 갖고 싶은데 저 잘 먹지 않아요? 저 못 먹는 거 아니다”라고 물었다. 이에 라미란은 “예전에 비해서는, 예전에 거의 안 먹었던 거 같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또 라미란은 “너무 웃겼던 게 어느날 캠핑을 갔나 이랬는데 자기가 이제 뱃골이 늘었다고 하더라. 먹는 양이 엄청 늘었다고 해서 한껏 기대를 하고 딱 먹는 걸 봤는데 ‘그래 네가 그럼 그렇지’ 라면 4분의 1 먹던 애가 반은 먹는 느낌이었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류헤영이 공감하자 라미란은 “완전 늘었다. 막 먹어 두 숟갈 먹더니 ‘아 배부르다’ 한다”라고 팩폭을 날렸다.
류혜영은 “위가 작은가 봐요”라면서도 “제가 슬로우 러닝하고 진짜 좋아하는 거는 살 빠졌다기 보다 체력이 좋아졌다”라고 전했다. 라미란도 “나는 티는 안 나지만 필라테스 하고 나면서 체력이 많이 올랐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류혜영레몬과밀치회’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