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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벌써 6살…한지혜, 검사 남편♥과 캐나다 여행 중 포착된 훈훈한 '가족사진’

OSEN

2026.09.2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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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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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 배우 한지혜가 검사 남편, 훌쩍 자란 딸과 함께 캐나다 밴프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한지혜는 본인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떠난 캐나다 밴프 여행 인증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와 검사 남편, 그리고 어느덧 6살로 훌쩍 자란 딸 윤슬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캐나다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커다란 곰 모형 앞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훈훈한 가족의 케미와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벌써 딸이 6살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 “세 사람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훈훈하다”, “캐나다 밴프 풍경도 예쁘고 가족들도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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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윤슬 양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단란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한지혜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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