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에서 ‘현직 형사과장의 크라임 노트’(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289)를 소개합니다. 박원식 서울 중랑경찰서 형사과장은 33년 경력의 경찰관입니다.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했고 범죄학을 전공한 그는 사건을 집요하게 들이파기도 하지만, 그 속의 사람들의 마음까지 읽는 경찰입니다. 그가 맡았던 굵직한, 마음에 파문을 남긴 사건들을 회고하는 시리즈입니다.
6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 제 처가… 장모님이 강에 들어가는 걸 봤다고 합니다. "
" 한강에 바람 쐬러 가자. "
현직 형사의 ‘크라임 노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그 아저씨 없인 못 살아요” 소녀 셋 홀린 52세의 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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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9년간 지옥에 살았다” 두 번의 살인, 아들의 절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6827
화이트데이에 엄마 죽인 19세…형사들 경악한 아빠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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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고생, 5년간 사육당했다…“삼촌이라 불러” 악마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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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유학비 대며 한국서 성매매…“짱XX 콱!” 中엄마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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