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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 골프투어] '골프의 성지'에서 디오픈 결승 보고 올드코스 누빈다

Los Angeles

2026.09.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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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여행
확정 티타임 4명 한정 운영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전경. 골프의 고향으로 불리는 이곳에서 2027년 제155회 디오픈이 열린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전경. 골프의 고향으로 불리는 이곳에서 2027년 제155회 디오픈이 열린다.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버킷리스트가 있다. '골프의 고향'으로 불리는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St Andrews)의 올드코스(Old Course)를 직접 누비는 것이다. 그 꿈의 무대에서 세계적인 메이저대회 디오픈(The Open Championship)의 결승전을 관람하고, 직접 라운드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골프여행이 마련됐다.
 
하이엔드 골프여행 전문 '포시즌 골프투어(4 SEASONS GOLF TOUR)'가 2027년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리는 제155회 디오픈 최종 라운드 관람과 올드코스 플레이를 결합한 스코틀랜드 골프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제155회 디오픈은 2027년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다. 이곳에서 디오픈이 개최되는 것은 31번째다. 대회 무대인 올드코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17번 '로드 홀'과 18번 홀의 스윌컨 브리지 등 상징적인 요소로 유명하다. '골프다이제스트'의 'World's 100 Greatest Courses 2026-2027'에서도 세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7 디오픈 특별 프로그램은 7월 18일 일요일 최종 라운드 관람 티켓과 왕복 이동 서비스를 포함한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클라레 저그를 놓고 펼치는 마지막 승부를 현장에서 지켜본 뒤, 세인트앤드루스와 주변 링크스 골프 및 관광을 즐기는 7박 일정으로 구성된다.
 
한 단계 더 특별한 8박 패키지는 여기에 올드코스 확정 티타임을 더했다. 18일 최종 라운드를 관람하고 불과 사흘 뒤인 21일, 바로 그 올드코스를 직접 플레이한다. 단 4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올드코스를 포함한 총 5라운드와 관광, 전 일정 차량 서비스가 제공된다. 세인트앤드루스 중심부의 부티크 스타일 숙박시설 'The Saint'를 2인 1실로 이용하며 특별 공급가는 1인 1만6880달러다. 올드코스 18번 페어웨이 인근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 'The New Golf Club, St Andrews'에서의 스페셜 웰컴 디너도 마련된다.
 
가격 부담을 낮춘 '세인트앤드루스 스마트 패키지'도 운영한다. 7박 동안 올드코스 Ballot(추첨)에 최대 두 차례 도전해 당첨 시 올드코스를, 당첨되지 않을 경우 뉴코스 등 대체 코스를 플레이하며 총 5라운드를 즐긴다. 조식이 포함된 게스트하우스 스타일 숙박시설을 이용해 비용 부담을 낮췄으며, 1명부터 최대 8명까지 출발 가능하다. 7박.5라운드 기준 1인 7800달러부터로, 2인 1실과 전 일정 차량 서비스 기준이며 국제선 항공료는 별도다.
 
포시즌 골프투어는 예약부터 공항 픽업, 골프장 이동, 관광과 현지 지원까지 연결해 운영한다. 예약 및 자세한 일정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714)485-5463, (213)828-12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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