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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손맛’ 갓 담근 아삭함을 우리 집 식탁으로

Los Angeles

2026.09.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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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구매 시 '담우 비벼밥' 증정
시애틀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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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김치

시애틀김치

 
김치는 갓 담갔을 때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한입 베어 물면 아삭하게 살아나는 배추의 식감과 갓 버무린 양념의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입맛을 돋운다.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익으면 시원하면서도 깊은 발효 풍미가 더해진다.
 
이런 갓 담근 김치의 매력에 30년 손맛을 더한 수제 '시애틀김치'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 상륙했다. 시애틀에서 30년간 이어온 레시피를 바탕으로 신선한 재료와 한국식 양념을 사용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리 대량 생산해 보관하는 대신 주문에 맞춰 만들어 신선하게 배송한다. 이번 주 주문하면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부터 순차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나파 배추김치'는 아삭하게 씹히는 배추와 감칠맛 나는 양념의 조화가 돋보인다. 처음에는 배추 본연의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고, 익어갈수록 새콤한 풍미가 살아나 맛이 한층 깊어진다. 밥반찬으로 바로 먹는 것은 물론 잘 익힌 뒤 김치찌개나 볶음밥, 국수 등에 활용해도 좋다.
 
큼직하게 썬 무의 시원한 맛을 좋아한다면 '석박지'가 제격이다. 단단한 무를 씹을 때마다 경쾌한 식감과 양념 맛이 어우러지며, 익을수록 무 특유의 개운한 풍미가 살아난다. 따끈한 국밥이나 설렁탕, 곰탕과 특히 잘 어울린다.
 
'총각김치'는 오독오독 씹히는 무와 부드러운 무청을 함께 맛보는 재미가 있다. 알싸하고 시원한 무에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따끈한 밥 한 공기를 절로 부르는 밥도둑이다.  
 
입맛에 따라 익힘 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김치는 32~39℉(0~4℃)에서 냉장 보관하고, 보다 푹 익은 맛을 원한다면 실온에서 1~2일 정도 두었다가 냉장 보관하면 된다. 개봉 후에는 밀폐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현재 '핫딜'에서는 시애틀김치 패키지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담우 비벼밥'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배추김치부터 석박지, 총각김치까지 입맛대로 골라 즐기는 30년 손맛. 갓 담근 수제 김치 한 상으로 매일 먹는 집밥의 맛을 제대로 살려보자.
 
▶문의: (213) 368-2611  
 
▶상품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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