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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상위 1% 재벌가 외아들..AI보다 더 AI 같은 수트핏 ('보스의 노골적 취향')

OSEN

2026.09.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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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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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성훈이 남다른 수트핏으로 완성한 독보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극본 남지연, 연출 강솔,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어) 측은 극 중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을 맡은 성훈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로, 성훈은 상위 1% 재벌가의 외아들로 외모부터 능력까지 모두 갖춘 권도혁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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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흠 잡을 곳 없는 수트핏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권도혁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특히 차가운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까지 더해 이성과 논리를 중시하는 권도혁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촬영에 한창인 성훈은 외적인 부분은 물론, 매 순간 흔들리지 않는 권도혁의 빈틈없는 면모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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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성훈 배우는 남다른 피지컬과 비주얼은 물론, 권도혁이 지닌 자신감과 카리스마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해내고 있다. 성훈 배우만의 색깔이 더해질 권도혁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 MBN 제공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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