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불꽃야구2' 박용택, 나이 잊은 전력질주..일깨운 팀 스피릿
OSEN
2026.09.27 17:1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장우영 기자]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 유희관과 송승준이 특명을 받고 마운드에 오른다.
28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과기대의 승부가 펼쳐진다.
막다른 길에 몰린 파이터즈를 구원하기 위해 유희관과 송승준이 마운드에 오른다. 오랜만에 마운드를 밟는 송승준은 투수조 최고령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구위로 상대의 감탄을 자아내며, 유희관도 베테랑의 노련한 투구를 펼친다.
위기 상황 속에서 캡틴 박용택은 나이를 잊은 전력질주로 팀 정신을 일깨운다. 이에 2회 말, 2루타를 치며 선취 득점의 발판을 놓았던 이택근이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타구로 힘을 보태는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가 치열한 승부 끝에 시즌 12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경기 후반, ‘사직의 왕’ 이대호가 타석에 들어선다. 추가 득점이 절실한 순간, 이대호의 등장만으로도 사직 야구장은 뜨겁게 달아오른다고. 그가 힘차게 배트를 돌린 순간, 하늘을 가르는 타구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는데. 과연 이대호가 사직을 다시 한번 환호로 물들일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 스튜디오C1 제공
장우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