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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출산' 이민우♥이아미, '살림남'서 더 못본다 "출연 종료..응원 감사"

OSEN

2026.09.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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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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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살림남'을 통해 재혼과 입양 등의 과정을 공개했던 신화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가 출연 종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27일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유튜브 해달라", "유튜브 하실 생각 없냐"는 질문이 나오자 "어떤 걸 보고싶으신가요?"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살림남' 안 나오시나요?"라고 궁금해 했고, 이아미는 "살림남은 끝났어요.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살림남' 출연이 종료된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유튜브를 통한 일상 및 육아 공개 계획에 대해서는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눈물. 해볼까요? 봐주시겠죠??"라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을 통해 재일교포 3세인 예비신부 이아미를 공개했다. 이아미는 전남편 소생의 딸을 키우고 있었으며, 이민우의 친양자 입양을 통해 '리아'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됐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두 사람의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딸 '우주'를 '살림남'을 통해 최초 공개하는가 하면, 올해 3월 결혼식 현장도 '살림남'에서 단독 공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6월 13일 방송을 끝으로 '살림남'에서 이민우의 모습이 사라져 의아함을 자아냈던 바. 이에 이아미가 직접 출연이 끝났음을 알려 아쉬움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민우, 이아미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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