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 21:1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허리케인 폴로(Polo)와 오달리스(Odalys)가 몰고 올 높은 파도와 해안침수에 대비해 롱비치 소방국과 해양구조대 대원들이 26일 주민 배포용 모래주머니를 준비하고 있다. 롱비치 해안에는 29~30일 침수 위험이 가장 클 것으로 예보됐다. [롱비치 해양구조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