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츄, 돌연 공개 사과한 이유 “母, 보자마자 한숨”..결혼식룩 뭐길래
OSEN
2026.09.28 03:2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츄가 생애 첫 결혼식 하객 패션을 떠올리며 제작진에게 뒤늦은 사과를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는 ‘저의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츄는 과거 제작진의 결혼식에서 인생 첫 축가를 불렀던 당시를 떠올렸다. 성인이 된 후 처음 참석한 결혼식이었던 만큼 어떤 옷을 입어야 하는지조차 몰랐다는 것.
츄는 “제가 사복을 입고 갔는데, 스타일리스트 분들한테 옷을 받아서 가도 되는 거더라”며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을 털어놨다.이어 “어른 되고 결혼식을 처음 가는 거라 뭘 입고 가는지 모르겠더라. 정장 느낌을 입고 가는 거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문제는 평소 츄가 가지고 있던 옷이었다. 그는 “우리 집에 색깔 있는 옷밖에 없어서 핑크색 재킷을 골랐다”며 나름대로 결혼식에 어울리는 옷을 고르기 위해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여기에 어머니의 조언까지 더해졌다. 츄는 “엄마가 바지도 단정하게 입어야 한다고 하셔서 청바지를 고르고, 운동화를 신었다”며 “제 기준엔 정말 단정하고, 제일 아끼는 재킷을 조합해서 입은 거라 예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완성된 하객 패션을 본 어머니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츄는 “엄마가 보자마자 한숨을 쉬셨다. 그래서 그게 미안하더라”며 당시 결혼식의 주인공이었던 스태프에게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정작 스태프는 “전 너무 예쁘게 입었다고 생각했다”며 츄를 안심시켰다. 이에 츄 역시 “제일 아끼는 재킷 입고 간 거다. 그때 처음 입고 한 번도 안 입었다”며 결혼식을 위해 자신 나름대로 한껏 신경 쓴 패션이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생애 첫 결혼식 참석에 축가까지 맡았지만 하객 패션의 정석을 몰랐던 츄의 순수한 시행착오가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