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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천만 원대 소파→고급 수저 산 이유 “남자 혼자 살면 볼품 없어져”(요정재형)

OSEN

2026.09.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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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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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정재형이 새로 산 고가의 가구와 식기들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리고 새로 산 컵이랑 그릇도 있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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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재형은 자식이 애정하는 방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재형은 올리브색 소파를 공개하며 최근 구매했다고 밝혔다. 도쿄에서 방문했던 매장에 전시되어 있던 상품을 구매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소파는 천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어 정재형은 주방으로 향했다. 정재형은 새로 산 그릇, 테이블 매트, 코스터 등이 있다며 신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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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새로 산 수저도 공개했다. 정재형은 “이 수저가 다른 수저보다 비싸지만.. (수저를 만든) 그분이 미니멀하게 사는 분이다. 좋은 수저 하나가 주는 의미가 담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 혼자 사니까 그런 데 의미를 두지 않으면 볼품 없어지는 것 같더라. 나도 살림을 아주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품격? 그런 의미를 나도 조금 알아두자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심플하고 단정하다”라고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요정재형’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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