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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꽉 찬 거리

중앙일보

2026.09.28 08:01 2026.09.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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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길을 걷고 있다. 올해 1~8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505만명으로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의 1238만명보다 267만명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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