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노화로 오랜 시간 불편을 겪어온 이들이 '텔로유스(TELOYOUTH)' 프로그램을 시작한 뒤 일상과 건강 상태에서 달라진 점을 체감했다는 사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주씨의 어머니는 올해 102세다. 주씨에 따르면 어머니는 4년 전부터 청력이 크게 떨어져 보청기 없이는 대화가 어려웠으며, 황반변성으로 시력에도 불편을 겪어왔다.
지인의 소개로 텔로유스 강의를 접한 주씨는 어머니와 함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약 열흘 뒤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있었다고 한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은 어머니에게 말을 걸었는데 목소리를 듣고 고개를 들어 대답했다는 것이다.
주씨는 "몇 발짝 떨어져 다시 말을 걸어보고 다른 방에서도 불러봤는데 어머니가 제 목소리를 듣고 대답하셨다"며 "4년 동안 보청기에 의지하셨기 때문에 가족 모두 놀랐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3주가 지난 뒤에도 어머니가 보청기 없이 생활하고 있으며, 마켓에서도 이전보다 먼 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등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주씨는 전했다. 그는 "102세 어머니에게 찾아온 변화라 가족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56세 박씨도 자신의 체험을 전했다. 박씨는 오랫동안 위염과 위축성 위궤양, 장상피화생 등 위장 문제를 겪어 매년 한국에서 검진을 받아왔다. 지난해 6월부터 텔로유스와 텔로메가를 섭취하기 시작했으며 약 5개월 뒤 다시 정기검진을 받았다.
박씨는 "15년 동안 계속됐던 장상피화생이 이번 검사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정말 놀랐다"며 "골다공증을 비롯해 청력과 시력에 대해서도 이전보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도 있었다. 박씨는 입맛이 돌아오면서 식사량이 늘었고 몸에 근육이 다시 붙는 듯한 변화를 체감했다고 설명했다. 손발톱과 피부 상태도 좋아졌으며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로부터 "얼굴이 밝아지고 젊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박씨는 "오랫동안 위장 문제로 고생하면 먹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제 경험이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텔로유스는 줄기세포 배출과 세포 신호에 주목한 '퀀텀 젊음회복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노르웨이산 부화수정란 추출물을 비롯해 해양 콜라겐, 엘 엘지닌, 슈퍼만노스, 차가버섯 추출물, 로디올라 등 자연 유래 원료를 배합해 건강한 노화와 신체 활력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텔로유스 측은 다양한 연령대의 체험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제품 상담과 프로그램 안내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