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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현장 경험…'투명 시공'으로 신뢰 쌓는다

Los Angeles

2026.09.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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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프로 루핑
주택·상가·아파트 수리 전문
전 공정 사진 기록해 공유까지
그레이스 프로 루핑 작업팀이 전문 장비를 이용해 지붕 자재를 운반하며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그레이스 프로 루핑 작업팀이 전문 장비를 이용해 지붕 자재를 운반하며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LA와 OC 지역의 주택과 상가가 노후화하면서 지붕 교체와 수리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붕 공사는 건물의 안전과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업체의 시공 경험은 물론 자재와 공정,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레이스 프로 루핑(GRACE PRO ROOFING)'은 21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LA와 OC, 밸리 지역에서 주택과 상업용 건물, 아파트 등의 지붕 공사와 수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100만 달러 규모의 책임보험(Liability Insurance)과 종업원 상해보험(Workers' Compensation Insurance)을 갖추고 있으며, 라이선스(Lic. #1053426, C39)도 보유하고 있다.
 
그레이스 프로 루핑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시공 과정의 '투명성'이다. 공사가 시작되면 매일 진행되는 주요 시공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해 고객과 공유한다. 완공된 모습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지붕 철거부터 보수와 자재 시공 등 주요 공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자재 역시 계약서에 명시된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업체 관계자는 "어떤 자재가 사용됐고 어떤 과정을 거쳐 공사가 진행됐는지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신뢰가 생긴다"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정확하고 책임 있게 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약 2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용 건물 지붕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건물주 역시 공사 기간 동안 각 단계의 시공 사진을 전달받아 현장에 직접 머물지 않고도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공이 끝난 뒤의 관리에도 중점을 둔다. 그레이스 프로 루핑 측은 공사 완료 후에도 필요한 점검과 사후관리를 제공하며, 공사별 워런티를 통해 고객이 장기간 안심하고 건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대표는 "지붕은 건물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라며 "당장의 공사 한 건보다 고객과의 신뢰를 오래 이어가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한다. 시공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것이 회사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무료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LA와 OC, 밸리 지역에서 상담 및 현장 견적을 받을 수 있다.
 
▶ 문의: (213) 9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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