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코스트코, 식료품·생활용품 인하
Los Angeles
2026.09.28 19:2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관세 1억8400만불 환급 받아
코스트코가 연방정부로부터 돌려받은 관세 환급금을 활용해 식료품과 생활용품 가격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코스트코는 실적 발표를 통해 2026 회계연도 4분기에 총 1억8400만 달러의 관세 관련 환급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스트코는 향후 받게 될 관세 환급금이 총 5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환급금의 상당 부분을 회원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상품 가격 인하에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론 바크리스 코스트코 최고경영자(CEO)는 “일부 자금을 회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데 재투자했다”고 밝혔다.
가격 인하 대상에는 과일·채소 등 신선식품과 육류, 음료뿐만 아니라 가구와 철물·공구 등의 품목도 포함됐다.
앞서 코스트코는 수입품에 부과된 관세와 관련해 연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업체 가운데 하나다. 이후 관련 관세가 무효화되면서 코스트코를 비롯한 수입업체들이 납부했던 관세를 환급받고 있다.
한편 코스트코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순매출은 93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회사는 관세 환급이 분기 실적에 일회성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송영채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