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아중 한국어반 추석 한식 체험…꼬마김밥•곶감말이 만들어
Los Angeles
2026.09.28 20:00
2026.09.28 20:36
추석을 맞아 한국 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진 브레아 중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브레아 중학교 한국어반 제공]
브레아 중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이 지난 24일 추석 맞이 한국 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성훈 LA총영사관저 셰프가 학생들에게 꼬마김밥과 곶감말이 만들기를 지도했다. 이지은 교육영사와 한국에서 온 인턴 2명도 학생들의 한식 체험을 도왔다.
72명의 한국어반 학생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먹으며 추석과 한국 문화를 배웠다.
브레아-올린다 통합교육구 소속인 브레아 중학교 한국어반은 지난 2020년 가을 학기에 8학년을 대상으로 개설,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