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안전한 길 만들어달라” 주민들이 그린 횡단보도

Los Angeles

2026.09.28 20:1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도로 안전단체 ‘피플스 비전 제로’와 주민들이 27일 LA 하이드파크 인근 주택가에서 횡단보도를 직접 그리고 있다. 지난 22일 이곳에서 16세 소년이 정지 신호를 무시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지고 14세 여동생도 중태에 빠졌다. 참가자들은 시 당국에 도로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항의의 뜻으로 횡단보도를 그렸다.  
 
[KTLA 캡처]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