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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젠 정류장 지붕까지

Los Angeles

2026.09.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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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브렌트우드 지역 윌셔가와 배링턴 애비뉴의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자가 이부자리를 폈다. 28일 현장을 확인한 LA시는 담당 직원들을 보내 상황 파악과 정리에 나섰다.  
 
[KTL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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