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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린넨, 카카오T 택시 500대에 탈취제 ‘카이슈’ 체험 캠페인

중앙일보

2026.09.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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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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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제 전문 브랜드 더티린넨(DIRTY LINEN)이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카카오 T 택시 500대에 차량용 고체 탈취제 ‘카이슈’를 비치하는 브랜드 체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승객과 택시 기사가 실제 차량에서 ‘카이슈’를 경험하며 차량 냄새를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실내·차량·섬유·반려동물 등 사용 공간별 냄새 고민에 맞춘 탈취 제품을 선보여 온 더티린넨은 택시라는 공유 공간으로 체험 범위를 확장해 카이슈의 탈취력을 차량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취지라고 밝혔다.


더티린넨 ‘카이슈’는 담배 냄새, 중고차 냄새, 음식 냄새 등 차량 내에서 발생하는 악취의 원인 물질을 흡착·분해하는 차량용 고체 탈취제다. 향으로 냄새를 덮는 방식이 아닌 악취의 원인 자체를 제거하는 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더티린넨 관계자는 “공간 별로 냄새 원인과 관리 방식이 다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 안에서 카이슈의 탈취 효과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간별 냄새 고민과 연결되는 브랜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상세 내용은 더티린넨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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