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2살 4살 엄마의 리얼 하루.. 정신없는 24시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윤진이는 아침 7시에 기상해 하루를 시작했다. 윤진이는 점심 약속이 있다며 메이크업과 머리카락 손질을 시작했다. 윤진이는 “원래 아침에 선크림만 바르고 나간다. 오늘은 점심 약속도 좀 있고 하루의 일상을 찍어보려고 해서 (한다). 너무 생얼이면 좀 그래서”라고 설명했다.
윤진이는 아침 내내 딸 챙기기, 아침밥하기, 기저귀 채우기, 아침밥 먹이기 등 시간을 쪼개 쓰는 모습을 보였다. 윤진이는 ‘엄마는 멍 때릴 시간도 사치’라는 자막을 달았다.
윤진이는 점심 약속에 가 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진이는 “엄마가 백업을 다 해야 한다. 남의 손에 맡기는 게 좋은 건 아니니까”라고 말했고 자막으로 ‘커리어 고민에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일과 육아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