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결승전 남북대결 무산되나?’ 최유리 허무하게 일대일 찬스 날렸다…한일전 0-2 끌려간다
OSEN
2026.09.29 04:5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 대한축구협회
[OSEN=서정환 기자] 선제골을 먹은 한국이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을까.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9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 여자축구 4강전에서 일본을 맞아 두 골을 허용하며 후반전 0-2로 뒤져 있다.
만약 한국이 결승에 가면 상대는 북한이다. 북한은 앞서 열린 또 다른 4강전에서 중국을 2-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선착했다.
한일전을 맞아 부담감이 심했다. 한국은 최유리, 현슬기, 윤수정, 지소연, 김민지, 정민영, 장슬기, 노진영, 고유진, 김혜리, 김민정이 선발 출격했다.
한국이 절호의 선취골 기회를 잡았다. 최유리는 전반 32분 최종수비수까지 제치고 골대로 드리블해 들어갔다.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최유리가 찬 공은 골대를 완전히 벗어났다. 폭우가 내린 영향으로 허무하게 날린 찬스였다.
결국 한국이 선제골을 먹었다. 후반 9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카미야가 헤더로 연결해 첫 골을 뽑았다. 김민정 골키퍼는 부상까지 당했지만 경기를 계속했다.
한국은 와르르 무너졌다. 후반 19분 선제골의 주인공 카미야가 이번에는 오른발로 추가골을 뽑았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