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러닝 훈련하는 근황 전해
중앙일보
2026.09.29 07:00
2026.09.29 13:3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진태현, 박시은 부부.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러닝 훈련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29일 진태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함께 운동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가을 대회가 얼마 안 남았다”며 “아내와 즐겁게 훈련하고 일도 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다. 인터벌도 힘들고 장거리도 힘들고 몸이 정말 수술 전하고 많이 다르다”고 했다.
이어 “한참 몸을 올려놓고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시작하려니 숨도 벅차고 심박도 따라와주지 않는다”면서도 “그래도 1차 목표인 싱글에 도전하고, 하다가 힘들면 2차 목표인 PB(개인 최고 기록)에 도전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전 진지하게 꿈과 목표를 가지고 운동하고 있다”며 “가장 친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새벽마다 공원, 운동장 등을 달리고 또 달린다. 언젠가 제가 원하는 속도와 시간에 골인하는 장면을 상상한다”고 했다.
그는 “저의 마라톤은 남들과 비교하는 것도 너무 싫고 남들과 경쟁하는 것도 너무 의미가 없다”며 “그냥 저의 최고 기록과 싸우고 저의 과거와 경쟁한다. 저는 직업이 연예인이지 달리기 선수는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쁜 하루하루 열심히 묵묵히 늘 달리는 러너들 모두 리스펙한다”며 “건강하게 가을 대회들 혼자만의 레이싱에서 결실을 얻으시길 응원한다”고 했다.
진태현은 지난해 5월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해 6월에 수술을 받은 그는 이후 달리기와 마라톤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