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나와 영화를 홍보했다.연합뉴스
영화 '암살자(들)을 다룬 영화평론가 이동진 유튜브. 그는 이 영화가 확실하게 범인은 이 사람이라고 밝히지 않고 강하게 풍기기만 하기에 프로파간다가 될 수 있는 위험을 피했다는 식으로 말했다. 영화를 보면 동의하기 어려운 의견이다. [유튜브 캡처]
북한 드라마 '민족과 운명' 제1편 말미에 등장하는 1974년 광복절 기념식 장면. 박정희 대통령 경호원(오른쪽)이 무대 뒤에서 육영수 여사를 쏘려고 기다리고 있다. [유튜브 캡처]
안혜리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