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18:4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소프라노 세이코 하타노가 지난 26일 뉴욕 머킨홀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독창회를 열었다.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와 조두남의 ‘뱃노래’ 등을 선보였으며, 무용수 사요리가 춤으로 무대에 함께했다. [뉴저지한사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