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21:0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미주한인서화협회 현운 박원선 전 회장(오른쪽)은 지난 26일 플러싱 KCS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열린 커뮤니티 건강·웰니스 박람회에서 한인 및 타민족 청소년과 시니어들에게 한글 붓글씨로 이름을 써줬다. 서화협회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예 강습을 진행한다. [미주한인서화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