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반칙패 위기서 '종료 46초 전 한판' 터졌다! 장세윤, 중국 꺾고 4강→김찬녕도 대만 제압하며 金 도전 계속
OSEN
2026.09.29 22: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 장세윤 / 대한체육회 제공
[OSEN=정승우 기자] 장세윤(KH필룩스)과 김찬녕(하이원)이 나란히 4강에 올랐다. 이하림(국군체육부대)은 첫 경기에서 패했고, 정수진(용인대)은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매트에 오르지 못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8강에서 쉬아오위(중국)를 한판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막판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두 선수 모두 지도 2개를 받아 추가 지도가 곧 반칙패로 이어지는 상황이었다. 장세윤이 기술로 승부를 끝냈다. 종료 46초 전 발뒤축걸기로 한판을 따내 4강행을 확정했다.
남자 66㎏급 김찬녕은 린충요우(대만)를 절반승으로 제압했다. 경기 시작 1분 16초 만에 허벅다리걸기로 절반을 얻었고, 이후 상대의 반격을 막아내며 리드를 지켰다.
앞선 16강에서는 아볼파즐 마흐무디(이란)의 지도 3개 누적으로 승리했다. 8강에서는 직접 기술 점수를 따내며 준결승까지 올라갔다.
반면 남자 60㎏급 이하림은 16강에서 옐도스 스메토프(카자흐스탄)에게 한판패했다. 지난 항저우 대회 은메달리스트의 금메달 도전이 첫 경기부터 막혔다.
이하림과 스메토프는 초반부터 치열한 잡기 싸움을 펼쳤다. 나란히 지도 2개를 받은 가운데 이하림이 경기 종료 2분 30초를 남기고 상대의 조르기와 굳히기에 걸려 한판을 내줬다.
여자 48㎏급 정수진은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실격됐다. 전날 공식 계체는 통과했지만, 경기 당일 오전 무작위 계체에서 허용 한도를 넘었다.
경기 당일 허용 체중은 해당 체급 최대 체중의 5%까지다. 정수진은 48㎏급 허용 한도인 50.4㎏보다 100g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
[email protected]
정승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