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피부 건강 프로그램 ‘뷰티클리닉 터치미’가 배우 김혜영의 피부 상태 진단과 맞춤형 관리 과정을 방송했다. 다양한 솔루션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초음파와 체외충격파를 결합한 의료기기 ‘사이너맥스(Synemrax)’를 활용한 펜슬웨이브 리프팅도 소개됐다.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방송 화면]
지난 9월 25일 방송된 ‘뷰티클리닉 터치미’ 10회에서는 김혜영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겼다. 방송에서는 피부에 부담을 주는 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피부 상태에 따른 관리 방법을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김혜영은 처음에는 관리 이후 자신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을지 의구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러 솔루션을 병행하면서 생활 습관 관리도 지속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피부 건강이 회복되는 변화를 느꼈다고 전했다. 어느 순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며 관리 과정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방송 화면]
이날 다양한 관리 방법 가운데 2단계 솔루션으로 소개된 것은 펜슬웨이브 리프팅이다. 방송에서는 링 타입의 집중형 충격파와 펜슬빔 타입의 초음파가 함께 작용하는 방식으로 설명했다.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두 가지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조직 환경부터 탄력과 타이트닝, 주름 및 처짐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리다.
펜슬웨이브 리프팅에 활용되는 사이너맥스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케이원메드글로벌(K1MEDGLOBAL)이 개발한 의료기기다. 체외충격파와 초음파를 단일 핸드피스인 ‘사이너 핸드피스’에 결합한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결합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국제 특허 출원 절차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