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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시 서울 인사동, 타임아웃 ‘종로3가 추천 숙박지’로

중앙일보

2026.09.30 02:15 2026.09.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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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희앤썬의 메리어트 호텔, 목시 서울 인사동이 글로벌 미디어 타임아웃(Time Out)이 선정한 ‘2026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The Coolest Neighbourhoods in the World 2026)’ 1위 지역인 종로3가의 추천 숙박지로 소개됐다.

타임아웃은 전 세계 로컬 에디터와 전문가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음식과 음료, 나이트라이프, 문화, 독립적인 로컬 비즈니스, 지역의 생활환경과 커뮤니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를 발표한다. 올해는 서울 종로3가가 전 세계 지역 가운데 1위에 올랐다.

타임아웃은 종로3가를 익선동의 한옥 골목부터 포장마차 문화, 서순라길의 공방과 주얼리 숍, 다양한 바와 로컬 공간까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소개했다. 특히 젊은 세대와 여행객,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독특한 분위기와 지속적으로 변화하면서도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하는 점에 주목했다.

이와 함께 하루 일정 코스를 소개하며 종로3가역 및 익선동과 인접한 목시 서울 인사동을 지역 내 숙박 장소로 함께 언급했다. 호텔은 종로3가역과 익선동, 포장마차 거리 등 로컬 명소와 인접해 있어 서울의 다양한 문화와 나이트라이프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목시 서울 인사동은 자유롭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종로·인사동의 로컬 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트를 선보여왔다. 객실 숙박을 넘어 로컬 브랜드 협업, 문화 프로그램, DJ 및 버스킹 이벤트 등 여행객이 서울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희앤썬은 목시 서울 인사동을 비롯해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과, AC 팰리스 각 지역의 특성과 글로벌 브랜드의 강점을 결합한 호텔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목시 서울 인사동 관계자는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영향력 있는 타임아웃(Time Out)에 종로3가와 함께 소개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종로3가와 인사동만의 지역적 에너지와 브랜드 감성을 연결해 차별화된 서울 여행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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