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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 수익' 기욤 패트리, 딸 위해 출연료 투자한다 "조기 투자 중요"('슈돌')

OSEN

2026.09.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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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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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투자 전문가이자 방송인인 기욤 패트리가 38개월 된 딸 레아와 다복한 시간을 보냈다.

30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기욤이 딸 레아와 호젓한 아침 시간을 보냈다. 레아는 김밥을 원했고, 기욤은 "같이 하자"라면서 김을 싼 채 우왕좌왕하다가 38개월 짜리 딸인 레아가 "참기름 많이 넣어"라며 요리법을 가르쳐주는 등 순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기욤은 주식 창을 보면서 레아와 함께 보았다. 기욤은 “투자는 어린 나이일수록 좋다고 한다. 첫 ‘슈돌’ 출연료가 들어오면 투자를 하려고 한다. 투자를 알려주려고 한다”라며 워렌 버핏의 예를 들었다. 워렌 버핏 또한 11세부터 투자를 했다고 알려졌다.

레아는 “왜?”라며 투자의 개념에 대해 물었다. 기욤은 “돈이 많으면 아이스크림 살 수 있지”라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고, 레아는 금세 납득했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전직 프로게이머로, 한국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으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투자자로 활동하는 그는 지난 2018년 가상 자산으로 5400%의 수익률을 올렸다고 전했다. 기욤은 이에 따른 엄청난 부자란 이야기에 그것은 부인하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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