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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좁아져 충격”…이경실, 건강검진 후 5㎏ 감량한 사연

중앙일보

2026.09.30 09:56 2026.09.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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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방송인 이경실이 뇌 MRI 검사를 받은 후 체중 감량에 나섰다고 밝혔다.

30일 조혜련의 유튜브 채널에는 게스트로 이경실이 출연했다.

살이 빠진 이경실의 모습을 본 김지선은 깜짝 놀라며 “몇 킬로나 뺐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경실은 “건강검진을 했는데 혈당, 콜레스테롤 이런 게 표준치보다 넘어갔다”라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뇌 MRI를 찍었는데 혈관이 좁아진 데가 몇 개 있었다. 우리 집에 그게 좀 있다. 이게 가장 충격이었다”고 언급했다.

김지선은 “가족력이 있구나”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살찌면서 이런 게 좀 나타나서, 체중도 조금 조절했어”라며 4~5kg가량 감량했다고 전했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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