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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김지영, 출산 후 달라진 몸매에 오히려 좋아 "넓어진 골반 유지로 몸 라인 예뻐져"

OSEN

2026.09.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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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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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 후 달라진 몸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지난 30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애 예능이었던 '하트 시그널'에서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김지영은 특히 그의 감성적이면서도 이지적인 글 때문에 많은 팬이 생기면서 인플루언서로 활약했다.

올해 김지영은 결혼을 앞두고 있었으나 결혼 준비 과정 중 아이가 생겨 이르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후 김지영은 출산 전까지 관리하는 비법이나 일상 등을 예능, 유튜브 등에 출연해 알렸다. 이후 김지영은 출산 후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더욱 시선을 끌었다.

김지영은 결혼 전에도 여리여리했던 그 느낌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것에서 그의 다이어트 비법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김지영은 "여러분 어떠헥 출산 전과 똑같냐고 하시는데 아님다 보시다시피 각도 좀 탑니다 아직 라인이 쫌 두꺼워요"라며 레깅스에 크롭티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그치만 출산 후 장점도 있다는 사실! 아기 낳으면 흉곽과 골반이 벌어지잖아요? 이때 흉곽은 잘 잡고 골반 넓어진 건 유지하려 하면 몸 라인이 더 예뻐질 수 있다는 사실 같이 해 봐요"라고 적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저것도 캐이스 바이 케이스 아닙니까", "몸 바뀌는 것도 바뀌는 건데 건강 체질이 바뀌었을까 봐 사실 젤 무서웠다죠", "긍정적이시고 건강하시니 다행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영은 올해 2월 국내 독서 유료 플랫폼 CEO 윤수영과 결혼, 지난 8월 득녀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김지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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