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강릉에 위치한 한 카페의 SNS 계정에는 카페를 방문한 송일국과 삼둥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카페 사장은 "송일국 형님과 삼둥이. 와 진짜 작은애기들였는데 이제 182cm인 나보다 훨씬 커서오다니!"라며 폭풍 성장한 삼둥이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면서 "송일국 배우 화이팅 멋진 삼둥이 화이팅!"이라고 응원을 전하기도.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릴때 얼굴이 그래도 남아있으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키가 훌쩍 자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일국은 방송을 통해 첫째 대한이가 186cm, 둘째 민국이가 183cm, 셋째 만세가 180cm라고 밝혔던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에는 삼둥이 모두 프로필상 키가 185cm인 송일국보다도 큰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의 반가운 근황에 누리꾼들 역시 "오랜만이다", "몰라보겠다"고 감탄을 표하고 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2008년 판사와 결혼해 2012년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프로그램 전성기를 이끌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24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송일국과 함께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