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학자금 대출이자 할인 신청 연말까지…자동이체 혜택 2028년 6월까지
Los Angeles
2026.09.30 21:4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다이렉트·부모 플러스에 적용
연방 학자금 대출자의 이자 부담을 낮춰주는 1%포인트 금리 할인 혜택 신청 기한이 올해 말까지 연장됐다.
연방 교육부는 29일 학자금 대출자가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제공하는 1%포인트 금리 인하 혜택의 신청 마감일을 당초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3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혜택 대상은 2012년 7월 1일 이후 지급된 연방 ‘다이렉트 론(Direct Loan)’ 가운데 정상적으로 상환 중인 대출이다.
대학원생 등이 이용하는 ‘다이렉트 플러스(Direct PLUS)’와 자녀의 대학 학비를 위해 부모가 받은 ‘부모 플러스(Parent PLUS)’ 대출도 조건을 충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연방가족교육대출(FFEL)과 은행 등 민간 금융기관에서 받은 사설 학자금 대출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금리 할인을 받으려면 연말까지 자동이체를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는 2028년 6월 30일까지 1%포인트 낮아진 금리를 적용받는다.
기존에도 자동이체 이용자에게 0.25%포인트의 금리 할인 혜택이 있었지만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할인 폭이 1%포인트로 확대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여름 혜택이 시작된 이후 약 200만 명이 자동이체를 신청했다.
현재 전국의 연방 학자금 대출자는 4200만 명이 넘으며 전체 대출 잔액은 1조7000억 달러 이상이다.
송윤서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