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기쁨은 잠시, 양육자에게는 고민이 찾아오는데요. 바로 등록금입니다. 사립대에 입학하면 한 학기에 수백만원, 4년 동안 수천만원이 들죠. 주거비·생활비까지 더해지면 부담이 적지 않아요. 그런데 큰돈을 들여 대학에 보내는 만큼, 그에 걸맞은 교육과 혜택을 받고 있을까요?
대학을 고를 때 ‘간판’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름값만 믿고 선택했다가는 수천만원의 등록금이 아까워질 수도 있어요. 2004년부터 진로·진학을 연구해온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는 “대학이 학생 한 명에게 얼마나 투자하는지를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름값만으로는 알 수 없는, 비용 대비 교육 투자와 혜택이 좋은 ‘알짜배기 대학’을 찾아봅니다.
" 727만3000원. "
“서울대보다 의치삼닉스” 대치동서 한의원·약사 밀려났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3678
국어 7등급→서울대 치대 합격…전국일주 20일, 뇌 바뀐 비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3343
영어·수학 늦게 시작해도 1등급…서울대생 ‘고등 역전’ 비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771
수학 2.6등급 서울대 붙었다, 그 교사의 특별한 ‘250자 세특’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