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집안일을 하고 나면 어깨와 허리가 쉽게 뻐근해진다. 운동 후 묵직해진 무릎이나 다리도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불편할 때마다 마사지숍을 찾기는 쉽지 않은 법. 이럴 때 필요한 부위에 착 붙여 그때그때 사용할 수 있는 저주파 마사지기 하나가 꽤 든든하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한국 저주파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 휴비딕의 신제품 'HubiCare Precision 3in1 TENS.EMS 저주파 마사지기'를 10월 한 달간 특가에 선보인다. TENS와 EMS, 마사지 등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아 어깨와 허리, 무릎 등 원하는 부위에 맞춰 자극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 총 24가지 자극 모드와 30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갖춰 그날의 컨디션이나 부위에 따라 원하는 느낌으로 맞출 수 있다. A/B 듀얼 채널은 각각 독립적으로 조절돼 두 부위를 동시에 사용하면서도 서로 다른 모드와 강도를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깨는 조금 강하게, 허리는 부드럽게 설정하는 식으로 보다 세심한 사용이 가능하다.
작지만 사용 편의성도 알차게 챙겼다. 전극 패드가 피부에서 떨어지거나 연결이 분리되면 작동을 자동으로 멈추는 접촉.연결 감지 기능을 적용했고, 전극 젤 패드는 재사용할 수 있다. USB-C 충전은 물론 무선 충전도 지원해 충전 방식이 간편하며, 컴팩트한 크기로 집과 사무실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다.
10월 한 달간 기본 제품은 45.99달러, 추가 패드가 포함된 구성은 55.99달러에 판매된다. 평소 홈 마사지기를 눈여겨봤다면 이번 특가를 활용해 부담 없이 장만해볼 만하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구매는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