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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바크, 연세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중앙일보

2026.10.0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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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주식회사 바크(BARC)가 연세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연세의료원 재활병원의 의료 환경 개선과 첨단 의료 연구 발전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바크는 재활의학과 의사들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로,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발의 피로를 줄이고 신체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매년 핵심 가치인 '회복'과 '건강'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바크 관계자는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고민했던 마음이 브랜드의 출발점이었던 만큼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필요한 곳에서 따뜻한 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진정성 있는 나눔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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