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사랑해 민아”…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연인과 세 번째 결혼
중앙일보
2026.10.01 06:02
2026.10.01 13:1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짐 캐리. 연합뉴스
할리우드 코미디언 겸 배우 짐 캐리(64)가 한국계로 추정되는 연인 민아(Min Ah)와 결혼식을 올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짐 캐리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민아와 소규모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민아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배우이자 아티스트이며, 한국계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여러 차례 나왔으나 정확한 국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나이 또한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두 사람은 2022년부터 교제해 온 사이로 알려졌다.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자르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당시 공로상을 수상한 짐 캐리는 “나의 숭고한 동반자, 사랑해 민아”라고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결혼은 짐 캐리의 세 번째 결혼이다. 그는 1987년 배우 멜리사 워머와 결혼해 딸 제인을 얻었으나 1995년 이혼했다. 이후 1996년 영화 ‘덤 앤 더머’에서 만난 배우 로렌 홀리와 재혼했으나 약 8개월만에 이혼했다.
짐 캐리는 이혼 이후 르네 젤위거, 제니 맥카시, 재뉴어리 존스 등 유명 배우들과 열애를 이어왔다.
1962년생인 짐 캐리는 영화 ‘마스크’, ‘덤 앤 더머’, ‘트루먼 쇼’, ‘이터널 선샤인’ 등에 출연했으며 2027년 개봉 예정인 영화 ‘수퍼 소닉4’에서 악역 드로보트닉 박사 역을 맡았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