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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화 얘기한 날 북한은 전술도로 발파 작업

중앙일보

2026.10.01 08:25 2026.10.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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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에서 발파에 따른 흙먼지가 피어오르고 있다. 북한은 2024년부터 군사분계선(MDL) 일대에 지뢰를 묻고 수풀을 제거하는 불모지화와 전술도로 및 철책을 설치하는 ‘국경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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