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김종국 곤란하네..하와이에서도 얼굴 꽁꽁 가렸다 “한국 관광객 많아”

OSEN

2026.10.01 08:2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가수 김종국이 하와이에서도 얼굴을 꽁꽁 가린 채 홀로 여행을 즐겼다.

1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는 ‘부캉이 대신 거북이 보고 옴... (Feat. 하와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종국은 ‘런닝맨’이 아시안게임 중계로 결방하면서 예상치 못한 휴식이 생겨 하와이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이 세 번째 하와이 방문이라는 그는 첫 번째에는 어머니와 함께, 두 번째에는 홀로 여행을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3년 전에도 혼자 하와이를 찾았다고.

다음 날 김종국은 좋은 날씨를 만끽하면서도 “쉬기에는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외곽으로 가야 하는데 갈 데가 없다. 나가면 관광객이 많고 한국 사람이 많다”며 유명 관광지에서 마음 편히 다니기 어려운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실제로 김종국은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도 선글라스에 마스크까지 착용해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해외에서도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만큼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홀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여행지에서도 김종국의 관심사는 역시 운동이었다. 그는 “바닷가 예쁜 것도 하루 이틀”이라며 헬스장을 찾아 나섰고, 지나가던 현지인에게 직접 위치를 물어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김종국은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능숙한 영어 실력까지 드러냈다. 이후 안내받은 다른 헬스장에 무사히 도착하며 하와이에서도 변함없는 ‘운동 사랑’을 이어갔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