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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K팝 드라마 '3+4!' 오늘(2일) 공개..현봉식·채리나·리아킴 지원사격

OSEN

2026.10.0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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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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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앳하트의 K팝 드라마 미드폼 버전이 오늘(2일) 공개되는 가운데, 톱스타들의 지원사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2일 “이날 OTT플랫폼인 티빙, 웨이브, 왓챠, 지니TV,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앳하트의 K팝 어드벤처 드라마 ‘3+4!’의 미드폼 버전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번 드라마는 앳하트가 지난 8월 발표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3!4!’의 세계관을 확장한 타임슬립 드라마로, 1996년과 2026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이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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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시간의 간극을 뛰어넘는 청춘들의 우정과 연대를 그리며, ‘시대는 달라도 꿈의 온도는 같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 이들은 이번 ‘3+4!’를 통해서 연기까지 도전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3+4!’는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드’, ‘징크스’, ‘홍천기’ 등을 연출한 남태진 감독이 연출과 집필을 맡았다. 또 리아킴과 채리나, 배우 현봉식이 미스터리한 인물로 지원사격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email protected]

[사진]타이탄콘텐츠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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