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영진전문대, 2027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 7.4대 1
중앙일보
2026.10.01 19:5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영진전문대학교 전경.
영진전문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정원 내 1885명 모집에 1만3896명이 지원해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시 1차 경쟁률 5.8대 1보다 상승했다. 지원자는 지난해 1만981명에서 2915명 늘어 26.5% 증가했다.
공학계열 지원자 증가가 두드러졌다. 올해 공학계열에는 5142명이 지원해 지난해 3451명보다 1691명 늘었다. 증가율은 49.0%로 전체 지원자 증가분의 약 58%를 차지했다.
반도체전자계열은 지난해 830명에서 올해 1595명으로 지원자가 92.2% 늘었다. 영진전문대는 SK하이닉스와 2004년 주문식교육 협약을 맺은 뒤 반도체 공정장비 유지보수 인력을 양성해 왔다.
AI융합기계계열은 200명 모집에 1002명이 지원해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37.1% 증가했다.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은 122명 모집에 805명이 지원해 6.6대 1로 집계됐다.
전형별로는 간호학과 특성화고 전형이 10명 모집에 294명이 지원해 2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방송영상미디어과 일반고 전형은 23.1대 1, 메디컬K뷰티과 일반고 전형은 22.2대 1이었다.
이지훈 영진전문대 입학지원처장은 “학령인구 감소 상황에서도 지난해보다 지원자가 증가했다”며 “기업과 함께 구축해 온 주문식교육과 대기업·해외 취업 성과에 대한 관심이 지원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