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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 강남 67평 빌라 매입 후회..“이 돈으로 아파트 샀으면”

OSEN

2026.10.0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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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이 67평 강남 빌라 매입을 후회하는 듯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는 ‘집 자체가 명품 같은 인테리어 장인이 사는 집’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성빈은 아내 신다은, 아들과 함께 거주중인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67평 빌라를 소개했다. 집은 1층 40평, 2층 20평 규모의 복층 집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이었다.

임성빈은 “여기는 도곡동이다. 매봉역 근처 도곡동인데, 이 집을 선택한 이유가 매봉산이 있다. 저는 산바람이 특히 봄, 가을에 창을 열면 들어온다. 그리고 양재천 가깝고, 세번째는 근처에 영화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 영화관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약간 절반은 후회한다”면서 “이 돈으로 아파트를 샀으면 재산 증식이 두배는 됐을텐데”라고 토로했다.

한편, 임성빈은 지난 2016년 배우 신다은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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